서장훈·이수근, 17살 나이 차 국제 커플에 “현실적인 고민 필요” 조언
[메디먼트뉴스 김민정 기자] 방송인 서장훈과 이수근이 17살의 나이 차이를 가진 국제 커플에게 현실적인 조언을 건넸다. 결혼을 고민하는 두 사람의 사연을 들은 서장훈은 ‘현실’을, 이수근은 ‘사랑’을 강조하며 엇갈린 충고를 전해 시선을 모았다.지난 15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는 43세 한국인 남성과 26세 대만인 여성이 출연했다. 스페인 산티아고 순례길에서 처음 만나 연인이 됐다는 두 사람은 17살이라는 나이 차이로 인해 주변의 시선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남성은 “스페인에서는 ‘양아버지’라는 별명으로 불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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