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가부키 프린스, 최애는 여전히 방탄소년단 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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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뷔를 향한 일본 가부키계 프린스 이치카와 단코의 팬심이 5년째 이어지고 있다.가부키 명문가 5대 당주로 알려진 단코는 공연을 앞두고 가진 인터뷰에서 “BTS의 태태를 계속 좋아하고 있습니다”라며 변치 않는 애정을 전했다. 이어 그는 “태태가 춤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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