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28기, 폭주 로맨스 시작…현숙, 상철에게 "나한테 오지 마" 폭탄 발언
[메디먼트뉴스 김민정 기자] '나는 SOLO' 28기 돌싱특집이 첫 데이트부터 예측 불가능한 로맨스를 예고했다. 가장 많은 세 자녀를 둔 현숙은 상철에게 거침없이 직진하면서도 "도망쳐"라고 말하는 등 폭발적인 감정 기복을 보였다.지난 17일 방송된 ENA, SBS Plus '나는 SOLO' 28기에서는 여성 출연자들의 자기소개가 이어졌다. 7명의 돌싱녀 중 자녀가 없는 출연자는 2022년에 결혼해 혼인신고를 하지 않고 2023년에 이혼한 회계사 정숙뿐이었다.그 외에 영숙(간호사)은 9세 딸과 7세 아들을, 순자(학원 강사)는 6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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