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리스트 프리셀 "재즈는 늘 새로워…친구와 떠나는 여정같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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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최주성 기자 = "재즈는 다음에 어떤 일이 일어날지 알 수 없기에 늘 흥미로워요. 심지어 우리가 그날 먹은 음식도 음악에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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