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교, 안타까운 가정사 전해... "병원장이던 父 사기 피해로 스님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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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민교가 세상을 떠난 아버지를 떠올리며 눈시울을 붉혔다.지난 15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 식탁'에는 배우 이필모가 대학 동기 이종혁과 김민교를 초대해 이야기를 나눴다.이날 김민교는 "대학생 시절 아버지가 사기를 당해 심각한 생활고에 시달렸다. 대학 생활을 판자촌에서 했다"라고 밝혔다.이어 "고등학교 3학년 때까지 진짜 잘 살았는데 그 뒤로 망했다"라며 "그전에는 아버지가 종합병원 병원장이었다. '부자는 망해도 3년은 먹고 산다'라고 하는데 3년 중 2년 남았을 때 대학에 갔다"고 말했다.더불어 "집에 수영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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