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결혼 피로연' 윤여정 "오스카 이후 차기작? 상 타고 안 타고 중요하지 않아"

대표 이미지
[뉴스컬처 노규민 기자] 배우 윤여정이 오스카 여우조연상을 수상한 이후 '결혼 피로연'을 차기작으로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19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에
📰 전체 기사 보러가기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