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정우 "비공식1000만 '바람' 후속편 '짱구', 아내 김유미가 창고에서 꺼내줬다" (오픈토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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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노규민 기자] 배우 정우가 비공식 천만 영화 '바람' 후속작 '짱구'를 연출하게 된 배경을 밝혔다20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 야외 무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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