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만 “KBS·MBC 인정 못 받아…김국진과 화장실서 대기” (‘조동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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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김용만이 과거 KBS와 MBC에 속하지 못했던 경험을 털어놨다. 21일 유튜브 채널 ‘조동아리’에 올라온 ‘KBS 22기 특채에서 리더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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