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군의 셰프’ 이채민, 초췌한 윤아 보고 폭주...시청률 20% 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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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군 이채민의 폭주가 시작된다.오늘(21일)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연출 장태유) 10회에서는 난데없이 대군을 시해하려 했다는 혐의를 뒤집어쓴 대령숙수 연지영(임윤아 분)을 구하기 위해 연희군 이헌(이채민 분)이 나선다.지난 방송에서 연지영은 자신이 해준 음식을 먹은 진명대군(김강윤 분)이 쓰러졌다는 이야기를 듣고 충격을 금치 못했다. 이에 격분한 자현대비(신은정 분)는 나인들을 대동해 연지영을 끌고 가는 것은 물론 직접 고신까지 하겠다 선언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그러나 이 모든 것은 연지영을 제거하기 위한 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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