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기 강 "'헌트릭스'는 누군가의 세일러문이자 디즈니 공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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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연합뉴스) 정래원 기자 = "저희가 누군가의 세일러문, 누군가의 인어공주, 디즈니 공주를 만들어낸 거잖아요. 영화를 통해 아이들과 공유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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