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FF New Era #1 | 제 30회 부산국제영화제 박가언 수석프로그래머 화보와 인터뷰 | 마리끌레르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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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영화제의 30회를 목전에 두고 임명된 정한석 집행위원장과 박가언 수석 프로그래머. 그들에게 5개월이라는 시간은 시스템을 다시 짜고, 시선을 재정렬하고, 축제의 뼈대를 세우며 밀도 높은 혁신을 이뤄내고자 고군분투하는 여정이었다. 개막을 한 달 앞두고 두 사람을 만났다. 눅진한 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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