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친상' 송승헌 "다시 만나면 품에 안겨 '사랑한다'고 말하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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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승헌이 세상을 떠난 모친에 대한 절절한 마음을 드러냈다. 송승헌은 2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엄마. 그동안 너무 고생 많았어요. 이제는 아픔 없는 곳에서 편히 쉬세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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