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유성, 폐기흉으로 입원…"호흡 힘들지만 이야기는 나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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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고가혜 기자 = '개그계 대부'로 불리는 전유성(76)이 폐기흉 증상 악화로 전주의 한 종합병원에 입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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