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 뺑소니' 김호중, 상고취하서 제출…징역 2년 6개월 확정
트로트 가수 김호중이 ‘뺑소니 혐의’ 사건으로 징역 2년6개월을 확정받았다. 사진=이데일리DB19일 법조계에 따르면 김호중은 이날 대법원에 상고취하서를 제출했고 2심 법원이 선고한 징역 2년 6개월의 형이 그대로 확정됐다. 김호중은 지난해 5월 9일 오후 11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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