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정남 “사랑하는 딸 벨, 하늘의 별이 됐다”…눈물의 작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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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배정남이 오랜 시간 곁을 지켜온 반려견 벨을 떠나보냈다. 배정남은 29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사랑하는 우리 딸 벨이 하늘의 별이 됐다”며 애틋한 마음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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