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세' 김옥빈, 가을의 신부 된다…11월 16일 결혼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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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노규민 기자] 배우 김옥빈(38)이 내달 결혼식을 올린다.소속사 고스트 스튜디오는 1일 "김옥빈이 11월 16일 소중한 인연을 만나 백년가약을 맺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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