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지민, 파리 깜짝 라이브서 "내년 상반기 방탄 복귀" 언급…전 연인 관련 복잡한 속내도 고백
[메디먼트뉴스 박규범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지민이 프랑스 파리 현지에서 깜짝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그는 내년 상반기 그룹 활동 복귀 계획을 직접 언급하는 한편, 최근 전 연인과의 영상 유출 논란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지민은 지난 2일 새벽, 파리 디올 컬렉션 참석 일정을 마치고 귀국하기 전 호텔에서 라이브 방송을 켰다. 그는 '공연 준비가 잘 되고 있나'는 팬들의 질문에 "공연 준비를 할 게 아직 없어 가지고. 앨범 작업 열심히 하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특히 지민은 팬들이
📰 전체 기사 보러가기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