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종차별 논란` 그날 현장 보니…로제가 센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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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유명 패션잡지 엘르 UK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생 로랑 패션쇼 단체 사진에서 블랙핑크 로제 모습만 잘라낸 사진을 공개해 인종차별 논란이 불거진 가운데, 그룹 블랙핑크 로제가 이날 현장에서 ‘센터’ 자리에 앉았던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미국 팝스타 마돈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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