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특집 '한일슈퍼매치' 씨름vs스모 최종 결과는?
7일 방송되는 TV CHOSUN 추석특집 ‘한일슈퍼매치 씨름vs스모’ 2회에서는 한국 씨름 팀 감독 이태현과 일본 스모 팀 감독 나카무라가 ‘슈퍼매치’ 최종 룰을 두고 충돌한다.이날 이태현과 나카무라는 최종 대결을 앞두고 늦은 밤 한자리에 모여 다음날 있을 경기의 룰 결정에 나섰다. 그런데 경기장부터 의견이 갈렸다. 씨름은 지름 8m에 모래의 높이가 약 70cm 정도 되는 모래판에서 경기한다. 그러나 스모는 지름 4.55m에 얕은 모래와 물을 섞어 단단하게 다진 ‘도효’가 경기장이다. 나카무라 감독은 “스모는 언제나 단단한 곳에서
📰 전체 기사 보러가기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