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빨리 진 꽃…故 로티플 스카이, 벌써 12주기 [RE: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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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로티플스카이(본명 김하늘)이 세상을 떠난지 벌써 12년이 흘렀다. 가수 로티플스카이는 지난 2013년 10월 8일 돌연 세상을 떠났다. 향년 25세. 당시 소속사에 따르면 김하늘은 수면을 취하던 중 의식을 잃고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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