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방암 투병' 박미선, 근황 깜짝 공개…"죄송하다" 목소리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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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박미선이 선우용녀를 위해 목소리로 근황을 전한다. 지난 10일 방송된 SBS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비서진’ 방송 말미에는 다음 주 선우용녀의 출연이 예고됐다. 선우용녀는 태어나서 처음 비서를 둔다며 “문 열어주네. 비서를 잘 골랐다”고 만족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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