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유리 "20년 전 10억 강남 아파트 안 샀다, 지금 40억…과거의 나 때리고 싶다" 후회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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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먼트뉴스 박민우 기자] 방송인 사유리가 한국 생활 20년 동안 겪은 물가와 부동산의 변화를 언급하며, 과거 강남 아파트 매수 기회를 놓친 것에 대해 깊은 후회를 드러냈다. 부동산 버블 경험 때문에 투자를 망설였던 과거의 자신을 질타하며 안타까움을 토로했다.10일 유튜브 채널 '마이금희'에 게재된 영상에서 사유리는 한국에 온 지 벌써 20년이 되었다고 밝히며, 그동안 한국 사회가 급격하게 발전하는 모습을 직접 목격했다고 말했다.사유리는 "한국의 발전되는 모습을 눈으로 다 봤다. 그때 택시 기본요금이 1900원이었다. '와 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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