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기 영식, 백합에 "방송하러 왔나" 이미지 메이킹 의혹 제기…4기 영수-정숙은 바라나시서 '초대형 갈등' 폭발
[메디먼트뉴스 김민기 기자] ENA·SBS Plus '지지고 볶는 여행'(이하 '지볶행')에서 '나는 솔로' 출신 커플들이 인도 여행 중 역대급 갈등에 봉착한다. 10기 영식은 백합에게 "방송하러 왔냐"며 불만을 표출하고, 4기 영수-정숙은 평화로웠던 바라나시에서 '대리 분노'를 유발하는 돌발 행동으로 초미의 관심을 모은다.17일 방송되는 '지볶행'에서는 4기 영수-정숙과 10기 영식-백합의 인도 여행기가 공개된다. '핑크 시티' 자이푸르로 향한 10기 영식-백합은 도착 직후부터 삐걱거린다.첫 관광지인 아메르 팰리스에서 백합이 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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