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태현♥박시은 입양 딸 한지혜, 전국체전 마라톤 5위 쾌거…"작년에 이어 장하다, 이제 시작이다!"
[메디먼트뉴스 박규범 기자] 배우 진태현과 박시은 부부의 입양 딸 한지혜 씨가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마라톤 경기에서 괄목할 만한 기록을 세우며 경기도 대표로서의 위상을 빛냈다. 진태현은 딸의 선전에 기쁨을 감추지 못하며 진심 어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진태현은 10월 19일 자신의 공식 계정을 통해 "우리 지혜가 106회 전국체전에서 작년에 이어 5등! 경기도 한지혜! 장하다. 멋지다. 경험을 많이 하자! 이제 시작이다"라며 딸의 선전 소식을 알렸다. 그는 "대한민국 여자 마라톤 파이팅"이라는 응원도 덧붙였다.앞서 진태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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