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 경찰서 출두…커리어 흠집 ‘초유의 사태’ (퍼스트레이디)

대표 이미지
MBN 수목미니시리즈 ‘퍼스트레이디’ 유진이 ‘경찰서 출두’라는 초유의 사태에 직면한다. 지난 방송에서는 차수연(유진 분)이 ‘특별법 저지’를 위해 마지막 보루로 가지고 있던 평화자유당 의원들의 치부책이 강선호(강승호 분)에게 탈취당하는 모습으로 충격을 안겼다. 치부…
📰 전체 기사 보러가기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