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억 술도 결국 깐다” 정지선, 진짜 애주가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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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선 셰프가 ‘찐 애주가’의 면모를 유감없이 드러냈다. 정지선은 20일 유튜브 채널 ‘김숙티비’에 출연해 자신의 집을 공개하며 “술을 모으면 마음이 안정된다”고 말했다. 김숙은 “이분은 술 전문가다”라며 집안을 둘러봤고, 한 선반에만 300병이 넘는 술이 진열돼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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