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차' 출신 김태형, 안무가 아내 김경란 지병으로 사별…가요계 '안타까운 비보'

대표 이미지
[메디먼트뉴스 한경숙 기자] 그룹 소방차의 멤버 김태형이 안무가인 아내 김경란 씨를 지병으로 잃는 슬픔을 겪었다. 김경란 씨는 소방차의 안무 대부분을 담당했던 실력파 안무가로, 22일 새벽 지병으로 세상을 떠났다.22일 김태형 측 관계자에 따르면 김태형의 아내이자 안무가였던 김경란 씨가 이날 지병으로 세상을 떠났다.한 관계자는 "김경란 씨가 평소 지병이 있었다. 몸이 안 좋았던 걸로 알고 있다"며 "최근에 몸이 안 좋아서 미국으로 치료를 받으러 가신다고 했던 기억이 있다"고 전해 안타까움을 더했다.고인 김경란 씨는 안무가로 활동하며
📰 전체 기사 보러가기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