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히어라, 학폭 논란 극복하고 '구원자'로 스크린 복귀
배우 김히어라가 학교 폭력(학폭) 논란 이후 약 2년 만에 영화 '구원자'로 관객과의 만남을 앞두고 있다. '구원자'는 신준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미스터리 오컬트 작품으로, 축복받은 땅 오복리로 이사 온 가족에게 벌어지는 기적과 불행의 등가교환을 그린다. 김히어라는 극 중 아들 민재를 위해 고군분투하는 춘서 역을 맡았으며, 이 캐릭터를 통해 본능과 욕망, 믿음과 절망의 경계를 표현해내며 연기의 폭을 넓혔다.김히어라는 과거 학창 시절 일진설과 관련한 의혹이 불거진 후 공식적으로 사과하고 당사자들과 오해를 풀었다고 밝혔다. 그녀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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