父 김구라 삐질 듯…’해병대 병장’ 그리, 휴가에 홍진경·남창희와 경례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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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김구라의 아들인 가수 겸 방송인 그리가 전역을 앞두고 절친한 연예계 동료들과 근황을 전했다. 지난 20일 그리는 개인 계정에 "공부는 이미 개나 줘버린 지 오래된 우리들"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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