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윤아, '폭군의 셰프' 포상휴가 중에도 베트남 팬미팅 강행군…논라 삿갓 쓴 '글로벌 여신 자태'에 호치민 '열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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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먼트뉴스 김수현 기자] 배우 겸 가수 임윤아가 드라마 '폭군의 셰프'의 역대급 시청률(17.1%)에 힘입은 포상휴가 중에도 베트남 현지 팬미팅을 소화하며 변함없는 '글로벌 여신 클래스'를 입증했다. 윤아는 베트남 전통 삿갓을 착용한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현지 팬들을 열광시켰다.임윤아는 24일 베트남 호치민에서 열린 팬미팅 'Bon Appétit Your Majesty' 무대에 참석했다.이날 윤아는 드라마 속 대령숙수 의상 대신 대나무로 만든 베트남 전통 삿갓인 '논라(Non La)'를 착용한 채 등장해 현지 팬들의 뜨거운 환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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