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 시호, 남편 추성훈의 '유튜브 성공' 언급하며 "집 공개 후 정말 부유해졌다" 솔직 고백…결혼 16년 차 '따로 관리하는' 부부의 재테크 방식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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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먼트뉴스 박규범 기자] 일본 모델 야노 시호가 남편이자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유튜브 채널 성공에 대해 솔직한 이야기를 털어놨다. 야노 시호는 특히 자택 공개 이후 추성훈의 수입이 크게 늘었다고 언급하며, 결혼 16년 차 부부의 각기 다른 소비 습관과 재테크 방식도 공개했다.24일 야노 시호의 유튜브 채널 '야노시호 YanoShiho'에는 '추성훈 주인이 초대하는 진짜 집공개 (알아도 모른 척 해주세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야노 시호는 추성훈의 유튜브를 통해 이미 공개되어 화제를 모았던 도쿄 자택에서 팬들에게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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