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소연, 쌍둥이 출산 후 '갑작스러운 출혈'로 병원行 "어지럽고 두려웠다"…부모님 향한 감사와 세 아이 육아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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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먼트뉴스 한경숙 기자] 배우 지소연이 쌍둥이 출산 이후 갑작스러운 출혈로 병원 치료를 받은 안타까운 근황을 전하며, 아이를 낳고 기르는 모든 순간의 어려움과 부모님에 대한 감사함을 고백했다.지소연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제 갑작스러운 출혈로 병원에 다녀왔다. 순간 너무 많은 피를 보고 어지럽고, 두렵고, 무서웠다"고 시작하는 글을 올렸다.그는 아이를 품고 낳고 기르는 모든 순간이 "이렇게 어렵고 벅찬 일"임을 깨달았다며, "우리 엄마는 이렇게 우리 셋을 낳으셨는데, 그때 엄마 아빠는 얼마나 많은 두려움과 걱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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