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여신' 오효주 아나운서, 오늘(26일) 결혼…2세 연하 방송인과 '평생의 친구' 약속, 5개월 만의 깜짝 웨딩에 팬들 축하 봇물
[메디먼트뉴스 한경숙 기자] 스포츠 아나운서 출신 오효주가 오늘(26일) 결혼식을 올리며 품절녀 대열에 합류한다. 지난 5월 KBS N SPORTS 퇴사 소식을 전한 지 5개월 만에 전해진 깜짝 결혼 소식에 팬들과 동료들의 뜨거운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오효주는 결혼식 당일인 26일, 자신의 SNS를 통해 "내가 이런 얘기를 전하는 날이 올 줄이야. 요번주 일요일, 그러니까 2025년 10월 26일, 저 결혼해요"라며 기쁜 소식을 전했다.그녀는 예비 신랑에 대해 "같이 있으면 그냥 재미있고 웃음나는 사람과 평생을 함께하기로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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