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라라 “아가들 손 못 잡아볼 뻔”…산후출혈 후 첫 근황
코미디언 임라라가 산후출혈로 중환자실에 입원했던 당시를 회상하며 근황을 전했다. 26일 임라라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아가들 손 한 번 못 잡아볼 뻔했는데 많은 분들의 걱정과 응원 덕분에 잡아볼 수 있게 됐다”는 글과 함께 쌍둥이의 작은 손을 꼭 잡은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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