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남노, 해외 청각 장애인 팬 선물에 눈물... 뭐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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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에서 '요리하는 돌아이'로 화제를 모은 윤남노 셰프가 뭉클한 일화를 공개해 화제다.지난 22일 윤남노는 자신의 SNS에 "홍콩에서 한 고마운 팬이 선물을 주셨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업로드했다.이어 "행사에 정신이 팔려, 무슨 선물인지도 확인도 못하고 디너 행사 종료 후 그분께서 기다리고 계셨어요"라며 "아시겠지만 홍콩 날씨는 굉장히 습하고 덥습니다. 여섯 시간 동안 기다린 분에게 너무 미안해서 왜 여태껏 기다렸냐고 물어보니, 말씀을 조금 어눌하게 하더라고요. 한국말을 하고 싶어서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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