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계속된다”…박주현, 눈물로 쓴 마지막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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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주현이 관객의 뜨거운 환호 속에 연극 ‘셰익스피어 인 러브’ 마지막 커튼콜을 마쳤다.3개월간 쉼 없이 달려온 여정의 끝에서, 그는 무대 위 비올라처럼 뜨겁게 웃고 또 울었다.‘셰익스피어 인 러브’는 셰익스피어의 명작 ‘로미오와 줄리엣’이 실제 사랑에서 비롯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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