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가은, 결혼 6개월 만에 '엄마 된다'…임신 22주차, 루머 해명 후 찾아온 새 생명에 조심스러운 태교 중
[메디먼트뉴스 한경숙 기자] 가수 은가은이 결혼 6개월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하며 팬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지난 4월 가수 박현호와 백년가약을 맺은 은가은은 현재 임신 22주차에 접어들며, 조심스럽게 태교에 전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1987년생 은가은과 1992년생 박현호는 5살 연상연하 커플로, KBS2 '불후의 명곡'을 통해 인연을 맺은 뒤 지난해 3월부터 교제를 시작해 약 1년 만에 결혼에 골인했다.은가은은 채널A '신랑수업'을 통해 결혼 준비 과정을 공개하며 "인연이 시작된 뒤 좋은 일이 많았다. 떨어져 있어도 항상 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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