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발 여신으로 돌아온 표예진, 깊어진 눈빛으로 시선 압도 [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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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기주 기자] 찬란한 햇살이 스며든 마카오의 런더너 호텔. 클래식한 공간 속에서 배우 표예진은 깊고 단단한 시선으로 카메라 앞에 섰다. 오랜 시간 고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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