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미♥박요한, 15개월 아들 떠나보낸 후 다시 찾아온 출산…“시몬이가 지켜줬어요”('우리 아기가 또 태어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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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기주 기자] 배우 박보미와 전 축구선수 박요한 부부가 아들 시몬이를 떠나보낸 슬픔을 딛고 두 번째 아이를 품에 안았다.지난 28일 방송된 TV 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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