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S/S 컬렉션 속 에디터 위시리스트 #2ㅣ마리끌레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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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IS패션 에디터 최인선미우치아 프라다가 또 한 번 일을 냈다. 앞치마라는 장치로 여성의 일상을 가장 화려한 런웨이에 올린 것. 그것도 컬렉션 전체 룩을 통해서 말이다. 이 룩은 그중에서도 가장 미우미우다운 균형을 보여준다. 사랑스러운 동시에 단단한! 이토록 똑똑한 아이러니, 미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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