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이 알고싶다' 결방 이유, 이춘재 '이것' 방송 다룬다
SBS가 제작한 4부작 크라임 다큐멘터리 ‘괴물의 시간’이 연쇄살인범 이춘재의 육성과 자백 진술을 최초로 공개하며 범죄의 기원과 진화를 추적한다. 1부와 2부는 각각 11월 1일 밤 11시 10분, 11월 2일 밤 11시 10분 방송된다.프로그램은 1986년부터 1994년까지 화성·청주 등지에서 발생한 연쇄강간·살인 사건의 전말을 되짚으며, 이춘재의 삶과 범행을 계절의 흐름에 빗대 ‘탄생→성장→결실→소멸’의 서사로 풀어낸다. 특히 군 제대 직후 시작된 범죄 행각이 어떻게 확장·악화되었는지, 범행 동기가 어떤 맥락에서 형성되었는지에
📰 전체 기사 보러가기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