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회사는 떠나도 50% 지분 포기는 NO…도경수의 소속사 이별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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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소속사와 이별을 앞둔 가수 겸 배우 도경수가 자신이 보유한 소속사 지분 50%를 포기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4일 일간스포츠 취재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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