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중훈 “차인표 권유로 에세이 출간…작가님 호칭 쑥쓰러워”
에세이 ‘후회하지마’를 출간하며 ‘작가’로 변신한 박중훈이 “‘작가님’이라는 호칭이 아직 어색하다”고 말했다.박중훈은 4일 서울 중구 정동 1928 아트센터에서 열린 에세이 ‘후회하지마’ 출간 기념 간담회에서 ‘작가님’으로 소개되자 “평생 글을 쓰는 직업을 가진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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