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선 술냄새 나는 과거…14년 우정 건배 (다음생은 없으니까)
김희선과 한혜진, 진서연이 14년 세월에도 여전한 ‘술 우정’을 과시한다. TV CHOSUN 새 월화미니시리즈 ‘다음생은 없으니까’(연출 김정민 극본 신이원)는 매일 같은 하루, 육아 전쟁과 쳇바퀴 같은 직장생활에 지쳐가는, 마흔하나 세 친구의 더 나은 ‘완생’을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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