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딸 사랑이 벌써 14살...시간이 참 빠르네요” 사랑이 폭풍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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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격투기 선수이자 방송인인 추성훈이 6일 자신의 SNS를 통해 딸 추사랑의 14번째 생일 소식을 전했다. 그는 “딸이 생일을 맞이했다. 14살이다”라며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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