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섭의 0시 즈음] 고요한 설국 위에 남은 이야기, ‘여행과 나날’의 감정과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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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이준섭 기자] 미야케 쇼의 신작 '여행과 나날'은 일본 현대영화의 흐름 속에서 명확히 구분되는 정조를 지닌다. 미야케 감독은 늘 '시간의 감각'과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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