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영, 유흥업소 출입 논란에 자필 사과문 "부적절한 행동 반성"

대표 이미지
유흥업소 출입 의혹에 휩싸여 출연작에서 하차한 뮤직컬 배우 김준영(35)이 자필 사과문을 올렸다. 김준영은 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올린 자필 사과문에 “최근 저의 과거 개인적 일로 인해 많은 분께 실망과 상처를 드린 점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 전체 기사 보러가기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