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현, 단양서 겁에 질렸다…김용빈은 목포서 길치력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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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현과 김용빈이 단양과 목포로 나뉘어 여행에 나선다.ENA 예능 ‘길치라도 괜찮아’ 4회에서는 ‘외국인 친구에게 소개하기 좋은 K-소도시’를 주제로 한 여정이 펼쳐진다. 박지현은 자연의 도시 단양으로, 김용빈은 바다와 맛의 도시 목포로 향한다.박지현은 여행 크리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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