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면허운전' 정동원, 검찰 기소유예로 재판 면해

대표 이미지
(서울=연합뉴스) 조현영 기자 = 운전면허 없이 차를 몬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은 고교생 가수 정동원(18)이 법정에 서는 것은 면하게 됐다.
📰 전체 기사 보러가기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