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빈 길치 모드·박지현 쫄보 모드까지…목포·단양에서 선사한 웃음·스릴·낭만 삼박자 여행('길치라도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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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기주 기자] 트로트 프린스 김용빈의 첫 단독 대리 여행기를 통해 웃음과 설렘을 동시에 안겼다. 특히 광주 출신 흥부자 파트리샤와 예상치 못한 케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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